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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고속 충전기 최대출력 65W

폰을 바꾸니 초고속 충전이 된다 하지만 집에 충전기는 최대 15w 수준의 충전기라 그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웠는데 노브랜드에서 고속 충전기를 저렴하게 판매하고있어서 구입해봤다 디자인은 깔끔하고 포장도 간결하다 내부도 다 종이로 되어있어서 나름 친환경? 흰색의 깔끔한 충전기 나름 묵직하기도 함 포트에 써있는 출력 충전기 단자별 출력이 지원된다 여러개 동시에 사용할땐 65W 포트가 최대 45W 줄어드는거 같다 따로 전류계가 없어서 출력이 제대로 나오는지는 측정해보긴 어려울듯 16000원대에 65W 충전기라니 역시 노브랜드 짱! 파주 야당역 근처에서 구입했고 지점마다 다른지 동네에 다른 노브랜드에는 안판다.. 동네근처에는 조그만 30w짜리 듀얼포트 충전기 파는데 이거도 나름 물건인듯 ㅎㅎ

혁군 생각 2024.08.30

헤드리스 일렉기타. 디자인 변경 제작기.

헤드리스 일렉기타. 디자인 변경 후 제작기를 안썼다. 보라색 바디에. 바디 뒷면이 직각이라 옆구리가 쑤셨는데. 바디 뒷면도 곡선 추가해서 몸에 착 붙게 설계를 바꿨다기존에 만들었던 디자인 바디 상단 핑크 힌색부분이 옆구리를 찌르고 아래쪽 빨간부분은 허벅지를 찌른다. 게다가 아래쪽 흰색 부분이 허벅지에서 자꾸 미끄러져서 안정감이 매우 떨어지는 디자인이 된 상황. 이런저런 단점을 보완해서 대충 설계를 마치고 바디 중간쪽 부터 다시 출력했다. 적층결이 튀는 부분도 있었지만 조립에 문제는 안되는 부분. 바디 아래쪽도 허벅지에서 안미끄러지게 디자인 조금 수정했었고. 잭 위치도 수정했다 다시 출력하는 중. 기존에 뾰족한 디자인에서 좀 더 부드러워진 디자인. 나머지 부분 출력해주고 결합 완성 의도한 모양대로 잘 나와..

3D 프린터 2024.08.24

이사후 집 수리. 악취로 인한 천장 개봉 냄새 잡기 셀프 시공. 폼건,실리콘으로 냄새길 차단. 도배 전 벽 틈 제거.

이사하고 별짓 다 해본다. 옆집의 악취가 우리집 천장으로 넘어오고. 벽 콘센트쪽도 냄새가 새어나온다 유투브 보다보니 품건으로 단열시공도 하고 틈새 바람 길도 다 막아주고 월드폼 중에서 스프레이폼이 벽이나 천장에 착 달라붙어주고 시공완성도가 좋은거같아서 구입했다 콘센트 구멍 뒷일 생각할 일 없이 그냥 막아버릴 생각...일단 석고벽 테두리틈새로 폼 쏴서 틈새 막아주고 내부는 전선 구멍쪽과 볼트구멍들 위주로 폼 쏴서 막아줬다 ..천장은 다이소에서 구입한 폼으로 틈새를 막아지는지 테스트 해봤고..월드폼으로 틈새 추가 시공 및 벽 전체를 다 덮어버렸다. 벽을 다 덮고나니 냄새 넘어오는게 없어졌고 미세하게 기류가 흐르는 느낌도 완벽히 사라졌다 근데 벽지가 부풀어오르네?ㅋㅋㅋㅋㅋ 사진을 찍을 생각은 못했고 어이가 없..

혁군 생각 2024.07.20

툴앤툴 공기청소기 케어로 S-40G 구입. 냄새제거 연무기 피톤치드 탈취

집 이사를 했다. 옆집에 사는분이 장루를 달고계신데 그 집에 냄새가 작은방으로 넘어온다 집 도면을 받아서 이리저리 보고 화장실, 현관, 시스템에어컨 배관 등 점검해보고 내린 결론 이건 방에서 방으로 바로 넘어오는거라고 판단 천장을 열어보니 확장 단열부에 틈이 있다 손을 대보니 바람이 숭숭 통하는 상황 급하게 다이소에서 우레탄 폼을 사서 메꿔봤다 바람이 안들어온다 냄새유입도 사라진거같다 하지만 방에 배여있는 냄새가 여전히 나고있다 우레탄 폼은 좋은걸로 사서 더 바르기로 해주고 일단 방에 배여있는 냄새 탈취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구입한 툴앤툴 연무기 어릴때 모기차 따라다녀본 사람은 알것이다 그 연기 내뿜는 모기차 바로 그거 미니어처라고 할 수 있다 크기도 아담하고 마감도 좋은거같다. 피톤치드..

혁군 생각 2024.07.09

아이들 휴대폰 구입. 갤럭시 S22 중고폰 리퍼폰. 당근말고 쿠팡 ㅋㅋ

아이들 폰을 구입했다. 예전에 나와 와이프가 쓰던 LG G6를 아직까지 우려먹다가.. 애들 폰으로는 성능이 부족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용량부족 및 버벅거림이 심해져서 폰을 구입하기로 결정. 당근을 계속 탐색하다가 쿠팡을 봤더니 리퍼폰을 팔고있네? 가격도 당근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비싼듯하고 일단 구입해봄. 5일만에 폰이 왔다. 케이스도 주고. 충전 케이블도 주고 나름 괜찮게 뽑은듯하다. 뒷판은 매우 깨끗하고 측면은 사용감이 있다. 화면에 찍힘도 좀 있으나 애들용으로 막 굴리기에는 나쁘지않다 그닥 신경도 안쓰는거같고.. 보호필름 붙이면 잘 안보인다 요즘 폰은 데이터 이동이 아주 쉽네. 연락처도 싹 땡겨가고. 백업절차 없이 그냥 다이렉트로 전송해주니 편하다. 앞으로 5년은 더 써 주길..

혁군 생각 2024.06.14

3D 프린터로 제작된 기계식 키보드 - 소젯키보드 34호기 사용기 드디어 300타 돌파

3D프린터로 제작된 기계식 키보드 소젯 키보드국내에서 유능하신 분께서 제작중인 키보드인데 기존 키보드와 다른 배치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전 글 참고하면 사진 있어요~)타자 연습 사이트 타이핑웍스 에서 틈틈히 연습 중인데 오늘 드디어 평균 타수 300타를 돌파 했다. 기준은 아래와 같이 모든 주제들에 대해서 선택했고 컨텐츠 길이는 150으로 설정 했다.  타이핑 시작해서 오늘의 컨텐츠 한바퀴 돌리는거 기준으로 투데이 타수를 확인해보니304타가 나왔다,월 평균은 272타, 기존 대비 오늘 집중력이 좋았나...높아졌다쭉 300타 이상 넘어가도록 연습을 지속 해봐야겠다.지금까지 총 타수는 36879타이게 많은건지 적은건지 감은 안오지만 회사에서 하루종일 일할때 보단 확실히 적겠지,키보드를 들고 회사에 가서..

소젯 키보드 34호기 사용기-3 3D프린터로 제작된 기계식 커스텀 키보드.

띄엄띄엄 작성하는 소젯 키보드 34호 버전 사용기. 타이핑 웍스 1달 평균 타수 및 글자판 눌림 분포도 이다. 지난 글에서 아마 당일 기록이엇던가..230타 정도 나왔는데 그동안 틈틈히 쳐보면서 260타까지 올라왔다 소젯 프로그램에서 누적된 총 타수는 20000 타가 넘는데 약 20분간 타이핑 웍스 달려보면 5000타 정도 칠 수 있는거 같다. 키보드 사진을 찍어봤는데 많이 눌린 키캡은 광이 조금 더 난다. 위에 분포도와 거의 일치하는거 같아서 또하나의 재미있는 변화를 볼 수 있다. 타이핑 웍스에서 히스토리를 보면 86문장을 타이핑 했다. 뭐 새로운 키보드를 써보면서 믾이 쓴거 같지는 않다.계속 누적시키면서 평균타수 300타를 넘기는 시점에 다시 글을 올려 봐야겠다.

소젯 키보드 사용기 34호 -2 평균 타수, 키 통계 살펴보기 (기계식 키보드, 자작 기계식 키보드)

소젯 키보드 34호기로 타이핑하는 재미가 좋다. 직교형과 양손 엄지 조작이 익숙해지면 새끼손가락 할 일이 엄청 줄어든다 양손 새끼손가락도 시프트 누르는 일을 왼손 엄지에게 다 떠넘기고 팽팽 놀고 있다. 대신... 왼손엄지가 평소보다 엄청 바빠져서. 모음과 시프트 같이 누를 일이 많으니...왼손 전완근이 좀 뻐근해진다. 그리고 왼손엄지와 나머지 손가락으로 ㄲ,ㅆ,ㄸ,ㅉ,ㅃ, 를 누를때 기존의 일반적인 키보드보다 살짝 버벅이는 느낌이 있다. 항상 왼손/오른손 나눠서 하던걸 왼손에 다 맡기니 그런 듯하다. 익숙해지면 타이밍이 좋아지겠지~! 그리고 Typing works에서 평균 타수를 보니 234타가 나온다. 짧은 글은 최고 집중력으로 406타가 나왔고.. 보통 장문의 글로 연습을 해보니 아직 갈 길이 멀었다..

소젯 키보드 34호기 사용기 -1 적응 단계( 자작 기계식 키보드, 타건음, 3D프린터로 만든 키보드)

소젯 키보드 34호기 수령 후 제대로 사용을 못해봤다. 약 십여분 정도 타이핑웍스에서 타이핑 해 보니. 이벌식으로 약 이백타 정도 나오는거 같다. 나름 직교형에 적응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몇달간 안썼더니 몸이 기억을 잃은듯 하다. 일. 손을 얹었을 때 느낌. 어디 불필요하게 걸리적 거리는거 없이 쾌적하다. 이전에 이십칠호기 써볼 때 손바닥에 살짝 걸리적 거리는게 있었는데 팜 레스트 높이가 최적화 된 듯 하고, 손바닥에 걸리는 키 높이가 확 낮아서 간섭이 없는것 같다. 이. 이번 삼십사호기는 피씨비 제작을 염두한 버전으로 키 캡에서 곡면을 구현한 방식인데 이질감이 전혀 없다. 민감한 사람은 키 감이 다를 수 있을수도 있다고 하셨지만. 전혀 못 느끼고 있다. 둔감한건가..ㅋㅋ 여튼 손가락 얹어보면서 사진도 ..

오랜만의 글. 소젯키보드 34호

오랜만의 소젯 키보드 소식이다. 제작자분께서 꾸준하게 버전업을 하면서 디자인 완성도가 잡혀가고 있는것 같다. 34호는 PCB 기판 제작을 염두하여 설계하셨고 키캡에서 곡면을 구현된 구조이다. 옆에 기능키들은 포고핀&자석으로 탈착식이다. 촥 촥 붙는게 느낌이 좋다. 기존 보유하고 있는 소젯 26호기와 비교. 컴팩트해지고 디자인 완성도가 엄청 좋아졌다. 오랜만에 직교배열 잡아보니 어색하다. 타이핑웍스 가보니 200타 겨우 나오는 상황이네.. 차근 차근 틈틈히 사용해보면서 기존 26호기와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다이얼과 조이스틱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봐야겠다.

소젯 키보드 26호 사용일지 7편 - 소젯배치 타수 측정

소젯 키보드 26호를 오랜만에 꺼내들었다. 지금은 소젯배치를 켜놓고 오타 수정하면서 글을 써보고 있다. 예전에 비해서 많이 익숙해졌고 한글 자판 위치도 머리로는 다 외운듯 하다. 하지만 한 문장 쓰는데 오타는 열번 이상 나는거 같다. 타이핑웍스에서 간단히 5문장 타이핑 해 보니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 최고타수 207타 평균타수 175타 지난번에 소젯프로그램에 있는 타수 측정기로 100타 겨우 넘겼는데 장족의 발전이다. 지금도 나름 소젯 배치로 글을 잘 써내려 가고 있다. 다시한번 느끼는 점이지만 손목의 큰 이동없이 타이핑이 가능하다. 적응하면 엄청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소젯 키보드 사용일지 27호 4편 - 소젯 배치로 타이핑웍스 타수 측정 해보기

소젯 27호기로 타이핑 웍스에서 타수 측정을 해봤다. 일반 2벌식은 대략 300타는 유지되고 최고타수 400후반정도 나온다. 이제 소젯배치를 한번 써볼 차례 몸풀기로 10문장 타이핑해서 감 잡아보고 새로운 10문장 측정을 했다. 결과는 최고 175 평균 141타따로 꾸준히 연습을 해 온건 아니고 키보드 자체에 적응하기위한 하루에 약 10분정도만 2벌식으로 타이핑을 틈틈히 해온 상태다. 아직 소젯 배치는 뇌가 개입해서 '야 저기 ㅌ 만들려먼 시프트 누르고 ㄷ 아래를 눌러' 라고 생각을 하면서 눌러야 한다. ㅋㅋ 차근차근 시간을 두고 연습해봐야 겠다. 소젯 배치를 타이핑 할때는 직교식이 훨씬 편한거 같다. 어차피 새로운 배치라서 키보드도 익숙하지 않은걸로 익혀두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내일은 시간나면 소..

소젯 키보드 사용일지 27호 3편

27호기에 26호기 팜레스트를 장착하고 타이핑을 해봤다. 아주 미약하게 손바닥이 덜 걸리는 느낌이다. 키캡을 빼면 전혀 안걸린다 ㅋㅋ 타이핑 적응을 잠시 하고 타이핑웍스에서 운수좋은날을 타이핑해봤다. 결과는 아래와같고 아래는 소젯 26호기로 타이핑 해 본 결과이다 최고 타수는 26호기가 더 높지만 특정 문장에서 순간 집중도? 또는 운빨이 좋아서 그런거 같다. 최고속은 아직 적응 단계에서 큰 의미없는거 같고,, 평균타수가 26호기가 약간 낮게 나왔다. 손가락은 분명 유동이 적고 편한거 같은데 !," 등 기호 치는거에서 많이 헤맨 결과인듯 하다. 타이핑의 재미를 찾아가는 중인듯 하다.

소젯 키보드 사용일지 27호기 2편

타이핑은 확실히 직교보다 적응하기 편안하다. 손 배치를 보면 왼손엄지는 자주쓰는 시프트에 딱 올라가고. 오른손도 백스페이스, 스페이스, 엔터를 치기 딱 좋다. 한가지 어색한건 왼손으로 쌍모음 쓸때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먼저 반응한다. 왼손 엄지는 뇌가 "빨리 움직여" 라고 해야 반응한다 머슬메모리가 아직 멍청한 상태인듯하다. 타이핑하다보니 이질감 추가. 손바닥 살이 다른 키에 닿는다. 팜레스트에 아무것도 안붙인 상태라서 그런가 새끼손가락으로 타이핑하려고 뻗을때 키가 살짝 눌리는 느낌도 난다. 소젯 26호는 팜레스트에 마우스패드가붙어있고. 두께는 대략 2mm쯤 되어보인다. 요 차이로 인해 안닿는것이거나, 소젯26호의 자판 배치가 오르락 내리락 잘 되어있어서 새끼손가락을 덜 뻗고 타이핑이 되는것이거나.. 다음..

알리익스프레스 기계식 키보드 Aigo A100 키스위치 바꾸기. 바다소금

키보드 스위치를 바꿔봤다. 기존에 청축으로 잘못배송된 키보드.. 스위치 싸그리 뽑아냈다. 그리고 구입한 바다소금, 펄레몬, 제이드 그레이. 5핀이라 플라스틱 핀은 손톱깎이로 싹 잘라주고 끼우면 잘 된다. 교체 완료. 이쁘다. 펄레몬은 펄이 있어서 약간 노란 기운이. 압력도 가벼워서 부담이 적다. 타건음이 도각도각 조약돌 소리가 이런거구나 싶다. 빡세게 치면 사무실에서 쓸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한밤중에 치니까 소리가 크게 느껴지던데 사무실은 괜찮을지도? ㅋㅋ

혁군 생각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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